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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우분투(MyUbuntu.tistory.com)로 우분투 이야기를 하면서 즐거웠습니다.

우분투는 리눅스 운영체제(OS)의 배포판 중 하나로, 쉽게 말해 아주 쓸만한 컴퓨터 사용자환경입니다.

그러나 아이폰을 손에 잡은 후 모든 것이 조금씩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맥을 들여놓은 이후 맥 이야기를 마이우분투에 포함시켰는데, 맥 사용량이 대폭 늘면서 우분투 이야기는 점점 소홀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계속 이렇게 해놓으면 아무래도 블로그의 정체성 문제도 생기겠고, 의도치 않은 오해나 정보의 왜곡도 발생할 듯 싶어 결국 애플과 관련된 이야기는 해피맥(HappyMac.Tistory.com)으로 분리를 결정했습니다. 


지금은 우분투를 쓰지 않지만, 돌아올 날이 있을지 모릅니다. 

마이우분투는 계속 보존하면서, 해피맥에 주력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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