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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톰(Atom): 리눅스, 맥, 윈도에서 모두 사용 가능한 편집기. 자동 완성, 찾아서 교체하기, 여러 창 열기 등 코딩에 필요한 기본 요소느 다 갖추고 있다. 여기에 간단한 파일 관리자에 테마와 덧대기 기능이 매우 훌륭. 글쓴이 맥에서 코드 편집기 대전 끝에 유일하게 살아남았다. 

자료원=Wikipedia.org





2. 서브라임텍스트(Sublime Text3): 코드 편집기 대전에서 거의 끝까지 살아남은 막강한 편집기. 리눅스, 맥, 윈도에서 모두 사용가능. 다중 프로젝트 관리 가능, 매우 강력한데 아무래도 그 강력한 기능을 다 활용하지 못하는 듯. 즉 편집기보다는 사용자 이해가 부족해서 2위. 

자료원=Sublime Text





 3.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 막강한 회사가 지원하는 막강한 편집기. 사용 못하는 언어가 무엇일까 싶도록, 굉장히 많은 언어를 지원함. 사실 코드 좀 만지는 사람들 다 이걸 쓰는 듯도 싶던데. 어차피 코딩이 직업도 아니고, 해당사에 큰 호감을 갖고 있지 않아서 사용 안함. 북미에서 코드로 사회 생활하겠다면 이거는 꼭 설치하는 무른모인 듯 싶음. 


4. 브래킷츠(Brackets): 만약 HTML과 CSS, 자바 스크립트 정도만 다룬다면 아마 이걸 선택했을 듯. 실시간 미리보기 기능이 매우 강력함. 다만 크롬 설치 필수. 반면에 HTML과 CSS용이라는 태생적 한계도 가지고 있는 셈. 덧대기 기능 역시 훌륭. 관심을 가져볼만한 편집기. 만약 웹사이트 하나 프로젝트로 한다면, 이걸로 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듬.

이외에도 괜찮은 코드 편집기가 있다면, 맥과 리눅스에서도 사용가능하다는 조건으로, 댓글로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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