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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노마드가 수입을 만드는 모습을 여러 블로그에서 관찰해 볼 수 있다. 그 중에 공통점은 다섯 가지다. 


산 위에서 랩톱쓰는 남자대부분 디지털 노마드는 시작 전에 소유와 수입을 단순화하는 작업을 거쳤다. 사진=Pixabay.com/StockSnap



# 1. 빚부터 없앤다.

일단 수입을 만들기 전에 앞서, 상당수 디지털 노마드는 자산과 빚을 정리해 수입을 플러스로 만드는 작업을 진행했다. 일단 빚이 없어야 신원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 2. 소유물을 정리해 비상용 안전 자산과 생활비 마련용 투자 자산으로 나눴다.

집과 자동차, 소유물을 처분해 움직이기 좋게 했다. 정리한 자산은 만약을 대비한 안전 자산과 생활비 마련용 투자 자산으로 나눴다. 안전 자산은 이익이 적더라도 손해보지 않는 적금 같은 저위험 금융 상품에 묻어뒀다. 생활비 마련용 투자 자산은 어느 정도 위험이 있더라도, 생활비 일부를 충당할 수 있는 여러 상품에 분산해 넣었다. 주식부터 암호화폐까지 투자 대상은 매우 다양했고, 안전-위험 비율은 개인마다 상당히 다르다. 대부분 금융 전문가와 비율이나 투자 대상에 대한 상담을 거쳤다.


# 3. 블로그를 운영한다.

디지털 노마드 대부분이 블로그를 보유하고 있다. 블로그는 자신을 마케팅하거나 다른 디지털 노마드와 교류하는 수단이면서, 동시에 구글 애드센스를 활용한 부수입, 때로는 주수입처가 된다.  일단 디지털 노마드를 꿈꾼다면 블로그 개설과 구글 애드센스 개정 개설은 필수로 보인다. 왜 구글 애드센스인가 하면 전세계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송금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블로그 뿐만 아니라 유튜브와 자가 전자출판 등으로 콘텐츠를 활용한 마케팅과 수익 확보 활동 영역이 더 넓어지고 있다. 


# 4. 전문적인 기술을 보유한다.

디지털 노마드 중에는 프로그래머나 그래픽 디자이너가 많은 편이다. 그러나 반드시 개발직이 아니어도 된다. 요리사, 목수, 교사, 의사, 간호사, 저술가 같은 다양한 디지털 노마드가 있다.  의외로 회계사나 변호사같은 전문직종 디지털 노마드도 있다. 요점은 어느 직업이든 디지털 매체를 통해 수익을 올릴 수 있으면 된다. 자격증에 있어서는 북미에서 취득한 게 융통하는 데 유리한 면이 있다. 즉 1~2년 북미 유학을 통해 디지털 노마드에 필요한 기술 자격을 취득한다면 결코 손해는 아니다.


# 5. 소셜 마케팅을 한다.

소셜 마케팅이란 간단하게 온라인 상, 특히 소셜미디어를 이용해 특정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타인의 인지와 구매를 유도하는 행위다. 대표적으로 리퍼럴 코드(Referral code)를 많이 활용한다. 리퍼럴 코드는 특정 웹사이트가 특정인에게 부여하는 추천 링크나 암구호다. 다른 사용자가 해당 링크를 클릭해 들어와 물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거나,  또는 물품 구매 시 일정 코드를 넣으면 수익을 번다. 대표적으로 아마존, 아이튠스, 구글 플레이스 등이 이러한 리퍼럴 코드를 제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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