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틸러스(파일 관리자)를 엽니다.  [위치]-[홈폴더]
2. 노틸러스가 숨겨진 파일들을 표시하도록 합니다.  [보기]-[숨긴 파일 보기] 또는 Ctrl + h
3. .fonts 폴더를 찾아 엽니다. 없으면 만드세요. .fonts (쩜! 폰츠 입니다. 점있고 복수형s)
4. 글꼴을 해당 폴더에 떨궈줍니다.


그리고 글꼴을 쓰시면 됩니다.
만약 글꼴이 읽혀지지 않는다 싶으시면 재부팅하신 후 다시 시도해보시기 바랍니다.

무료/공개 글꼴 배포처 목록
우리글:
네이버 사전체
네이버 나눔글꼴 (꾸러미(.deb)파일이라 우분투에서 그냥 설치 하면됩니다.)
아리따 2.0 ('Win용' 을 내려받아 압축을 풀어 설치하면 됩니다.)
조선일보체  ('위 자동실행 파일이 안될 경우 사용 클릭하세요' 를 누르세요)
한겨레 결체
다음체
순천향대학교체

영어/외국어
다폰트 닷 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딩벳(무늬도장)
딩벳 페이지스 닷 컴 (오래된 웹사이트중 하나입니다.)


*사부자기: '힘들이지 않고 쉽게'란 뜻의 순우리말입니다.
*서울 서체는 글꼴은 예쁘지만 남을 배려안하는 서울스러운 배포방식이네요. 훗.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1. 굳굳 2008.11.12 23:22 신고

    순천향체 링크걸어줘서 감사~ 다른글꼴 다 별루라 걍 굴림 써왔는데.. 이글꼴로 바꿨음.. ㅋㅋ

  2. Favicon of http://myubuntu.tistory.com BlogIcon Mike Sierra 2008.11.14 15:50 신고

    여러 분들이 추천해온 글꼴입니다. 저는 단지 더했을 뿐.

  3. 남창우 2008.11.28 12:00 신고

    네. 서울서체는 정말 배려없네요. 하지만 구글을 뒤져보면 ttf 파일만 따로 올려놓은 것들을 구할 수 있으니 다행이지요...

    첨엔 서울스러움=배려없음 같아 서울서 사는 사람으로써 약간 울컥하기도 했는데,
    잘 생각해보면 틀린 말도 아닌 것 같고, 그렇다고 납득하기는 뭔가 씁쓸하고..
    것 참 그렇네요 ;;; 뭐라 해야 할지 하하하하

  4. Favicon of http://myubuntu.tistory.com BlogIcon Mike Sierra 2008.11.28 16:47 신고

    남창우님: 울컥하지 않으셨으면 좋으련만... 저도 서울이 고향이라 좋아하는 부분도 있지만 어쩌다 방문할 때마다 그 팍팍함을 느끼다보니 그런 표현이 나온 것 같습니다. 제가 예전에 유명 서점 문을 한 꽤 오래 붙들고 있었던 적이 있어요. 제가 사는 곳에서는 뒷사람이 오면 문을 잡아주고 뒷 사람은 고맙다고 받는데... 서울서는 휙휙 지나가기만 하더라구요. 아... 내가 이런 곳에서 자랐구나 하는 새삼스러움을 느꼈지요.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