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 많은 이들이 마리오를 이용해 작품(?)을 만들어내는 듯 합니다.

25년 전에 처음 등장해, 당시 게임을 했던 어린아이들이 이제는 자식세대에게 마리오를 사주고 있습니다.
자녀를 핑계로 자기가 할 게임 구입하는 분들도 적지 않겠지만 서도...

이 가운데,  당시 몇몇 아이는 어른이 되어 마리오를 현실적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꽤 잔인해지는 군요. 그러면서 발상이 재밌기도 하구요.



또 다른 성인용 마리오 동영상은 아래... (18세 이상 인증을 거쳐야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detailpage&v=6_NTyMl1HJU
비참한데요?


신고

'기술담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러시아, 2012년부터 리눅스로 전환  (1) 2011.01.02
너나 잘해  (0) 2011.01.02
꽤 심각한 마리오  (0) 2010.12.18
우분투계의 경사가 있네요.  (0) 2010.12.13
아찔한 생각이 든 광고  (0) 2010.12.13
우분투 평소 판올림 형식으로 바뀔지도?  (3) 2010.11.25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