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다 쓰는 앱? 
      문서를 작성하고, 작성한 문서를 마이크로소프트사(이하 MS)가 제공하는 서버와 자동 연결, 저장해 어디서든 해당 문서를 꺼내 볼 수 있는 앱.
     또한 개인 간이나 조직원 간에 작성한 문서를 나눠 보거나, 함께 작성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
     원래 원노트는 에버노트보다 먼저 이런 업무에 쓰였지만, 휴대전화와 태블릿 환경에서 MS가 밀려나면서 현재 도전자가 됐다.
     에버노트를 쓰고 있다면 원노트는 필요없다.
     MS 환경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원노트를 선호할 수도… 

사용법?
     아웃룩 계정이 필요하다. (http://outlook.com 에서 가입) 
     갈피(tab)를 필요한대로 나누고, 업무와 생활로 나누든, 공유와 개인 자료로 나누든 편의 대로 나눈다.
     문서를 작성할 때는 MS워드 사용자라면 색인(index) 작성의 편의 등을 위해 위 그림처럼 모양새( Style)를 적용해 작성할 것.
     문서를 여러 명과 작성할 때는 오른쪽 상단에 사람모양에 더하기를 눌러 연결고리(link)를 보내 고치도록 하는 방식이다.     

장·단점?
     에버노트보다 몇 가지 기능이 떨어진다. 
     에버노트는 그림을 끌어다 놓기로 삽입할 수 있지만, 원노트는 차림표로 찾아가서 그림을 골라 주는 식.
     처음 앱이 가동될 때 속도 차이도 좀 있다. 에버노트가 더 빠른 편.
     에버노트보다 차림표가 더 알록달록한데… 취향 차이가 있을 듯.  

배포처·가격? 
     앱스토어에서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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