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 아이맥 사용일지(5)

1. 바로가기 글쇠에 익숙해져라.

특히 command와 option 글쇠 관련 조합에 익숙해져야 맥을 편하게 쓴다.
예를 들면 복사는 command + c다. 한글을 입력하다가 영어를 입력해야 할 때, option을 누르면 영한전환 않고도 영어를 입력할 수 있다.
바로 가기 글쇠와 관련해 아래 연결고리는 필독.
http://support.apple.com/kb/HT1343?viewlocale=ko_KR

2. 끌어다 놓기로 설치한다.

오에스텐은 나름의 무른모 묶음 꾸러미인 .dmg를 쓴다.
이를 실행하면 왼쪽에는 무른모를 나타내는 꼴(icon)과 오른쪽에는 응용 프로그램 자료철이 있는 창이 뜬다.
꼴(icon)을 끌어다가 자료철에 넣으면 그때 무른모가 설치된다. 이후 .dmg는 삭제해도 무방.

3. 명령 방식이 많이 다를 때도 있다.

예를 들어 자료철 이름 바꾸기 명령어를 찾느라 고생.
이름을 한 1.5 초 동안 누르면 편집이 가능해진다.

4. 많은 파일 이름을 바꾸거나 수정하는 등 관리에는 오토메이터에 익숙해지면 쉬워진다.

수백, 수천개 자료의 이름, 내용 등을 한꺼번에 일정 규칙아래 바꾼다거나, 옮길 때 오토메이터(Automator)는 만세삼창을 하게 해주는 강력한 도구다. 사용법을 익혀두면 결코 후회하지 않으리. 아래 연결고리 역시 필독. (사실 설명서 영문판이 더 이해하기 쉽다.)

http://support.apple.com/kb/HT2488?viewlocale=ko_KR


5. 오른쪽 딸깍(Click)을 더한다.
[사과]-[System Preferences…]-[Mouse]에서 'Point & Click'갈피의 'Secondary Click'을 선택하면 오른쪽 딸깍 가능.
아니면 control 글쇠를 누른 상태에서 딸깍하면 오른쪽 딸깍과 같은 반응을 보인다. 둘 중에 편한대로 선택하자.

6. 파인더에 익숙해지자.
맥 오에스텐의 자료관리자 파인더(Finder). 여기에만 익숙해져도 맥쓰기가 상당히 편해진다. 참고로 파인더 창을 많이 열었을 때 독(Dock)에서 파인더를 오른쪽 딸깍하면 창목록 확인이 가능하다. 찾는 창이 잘 안보인다면 이 기능을 활용하자.

7. 손동작(gestures)을 익히자.
마우스와 매직 트렉패드를 조정하는 손동작에 익숙해지면, 그 만큼 맥도 빨리 능숙하게 다룰 수 있다. [사과]-[System Preferences...]에서 [mouse]나 [Trackpad]를 선택해 손동작을 구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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