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새해를 맞이해 올해도 블로그 모양새를 조금 바꿨습니다.


기능적으로 나아진 점은 없고, 그냥 색만 조금 바꿨습니다. '에머럴드의 애매함'이란 제목에 걸맞게 녹색 계열입니다. 


연결고리 색이 모두 #006000 으로 바뀌었습니다. 배경색도 맞춰서 #8BB381 으로 바꿨습니다.


좌측에 둥둥 떠다니는 제목에서 은덩어리 사과가 사라진 까닭은... 별거 없습니다. "블로그 상표에 붙어있는 사과를 뭐라고 불러야 좋을지 혼동되지 않을까"란 발상 때문에, 좀 더 제목을 명료하게 하자 해서 한글로 '마이 우분투'로 적었습니다.

사실, 내용은 이제는 우분투보다 맥과 아이폰이 더 많이 차지하고 있지만, 우분투에 대한 애정이 식은 것은 아닙니다. (워낙... 잘만들어 놓아서 우분투에 대해 따로 이렇다라고 할 얘기가 없어요.)



가져다 쓰실 분 있으시면... 기꺼이 드리는 버린 은덩어리 사과.


둥둥 제목 만들기는 맥에서 Art text2 Lite를 활용해서 만들었습니다. art text 2는 웹디자인 관심있으시면 들여다볼 만한 앱인 듯. MS윈도용도 있습니다: http://www.belightsoft.com/products/arttext/overview.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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