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마음에 새기고 살 말로 '너나 잘해' 를 택했습니다.

단 '너나 잘해'는 남을 향한 새김말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적용하는 말입니다.

블로그 쪽을 보면 남의 글이 못마땅할 때가 있습니다. 특히 우분투에 대해 대충 쓴 남의 글을 보면 훈수두고 싶은 교만이 설설 마음 위를 기어다닙니다.

그럴 때 '너나 잘해'를 구충제로 쓸 생각입니다.

블로그에 한 해 동안 보탬이 되는 글을 잘, 많이 쓰면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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