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화면부터 게임을 좋아하는 이들을 겨냥해 만들었다는 느낌이 옵니다.

무슨 일이 생길 법한, 주로 호러물의 배경이 되는 병원에서 시작해 전쟁터에서 독일군풍 적과 대결, 폐허가 된 고성에 등장한 불을 뿜는 용, 미래의 우주선에서 로보트와 대결, 총쏘는 사무라이?

주인공은 하나같이 비현실적인 소녀군단.

오타쿠 친구들의 취향을 발라서 바삭바삭하게 구워냈네요.

예고편을 본 느낌은... 생각없이 화면만 보면 좋을 영화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극장에서는 볼 계획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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