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분투로 새로운 시도는 안합니다.

안락한 환경을 만들어 놓고 만족하며 사용 중입니다. 처음에는 '안돼는 것을 되게 하느라' 이런 저런 블로그 글감을 많이 얻었는데, 요즘에는 제가 사용하는 범위 안에서는 안될 것이 없으니...

그러다보니 꾸미기에 눈길이 갑니다.
특히 컴퓨터 자판에 윈도우 표시를 대체하고 싶다는 생각을 몇 건의 블로그를 읽으면서 떠올렸습니다.

캐노니컬사에서 신상으로 내놓은 아래 제품 때문이지요.

그러나 이 제품은 아니지만, 과거 우분투 스티커는 품질이 좋지 않아 구입을 망설이는 중입니다.

이전에 무료로 배포했던 스티커는 접착성이 좋지 않아 잘 떼어질 뿐만 아니라, 찐득찐득한 자국마져 남겼거든요. 혹시 관련 제품 써보신 분은 평가 부탁합니다.

가격은 미화 2달러77센트에 모시는 군요. 일반 스티커에 비하면 조금 비싼 편인데, 캐노니컬 도와준다는 차원에서 부담스러운 가격은 아닐 성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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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키 2010.08.03 18:23 신고

    바쁘신 것도 있고. 어느 정도 안정적으로 사용하게 되니 블로그 글이 줄어드는군요. :-)
    저도 더 늦으면 안되겠다 싶어. VirtualBox에 우분투 10.04를 설치해서 맛보고 있는 중입니다. 예전엔 터미널 여는게 일이었는데. 이젠 패키지 관리자에서 대부분 해결이 되는군요. 이러다 정말 리눅스 유저도 터미널 사용하지 않는 날이 올 수도 있겠네요. 저도 일단, 윈도에다가 우분투를 설치한 지라 어느 정도 해야 윈도에서 사용하던 환경을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는 중입니다. VirtualBox 설치가 이래서 좋죠. 이것저것 막 설치해볼 수 있어서. 아무튼 제가 하고 있는 유일한 윈도 전용 게임 때문에 당분간 우분투를 주 운영체제로 바꿀 일은 없겠네요. 그래도 연습은 미리미리 해둬야겠다는 생각입니다.

  2. Favicon of http://naramal.tistory.com BlogIcon 부엉이쌤 2010.08.05 11:06 신고

    이런건 공동 구매 하면 좋을 것 같네요.^^

  3. Favicon of http://sweetlog.net BlogIcon 홍순모 2010.08.07 02:39 신고

    저도 운송료 때문에 공동구매 같은 것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가방, 마우스 , 패드 등등 골라서 장바구니에 넣어 봤는데 물건값은 100달러, 운송료만 60달러가 넘게 나옵니다.

  4. Favicon of http://madgf.tistory.com BlogIcon 미친할배 2010.08.10 22:46 신고

    지금 대만에 있는데... 배송료도 저렴하고 해서 구입해서 직원들에게 나눠줬어요.
    퀄리티도 좋네요 :)
    티셔스하고 점퍼도 샀는데... 제가 한국에선 100 Large를 입는데 M으로 주문하니 잘 맞네요. :)

    즐 우분투!

  5. 리본 2010.08.24 23:48 신고

    우리나라는 배송이 안된다고 뜨는군요... 몇 개 관심있는 품목이 있는데... 그림에 떡이 될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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