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가지 모양과 색을 바꿨습니다.

블로그 제목을 다시 My Ubuntu로 되돌렸습니다. 초창기 이름이죠. 원래 블로그 이름 함부로 바꾸면 안된다는 상식인데... 너무 성의 없이 지은 이름이라... 우분투+아이폰.샘으로 했다가 '기괴하다'라는 평가를 주위에서 들었습니다. 주위의 평가도 있었지만, 블로그의 성격이 이리저리 바뀌는 걸 보면서, 그냥 간단하고 부르기 쉬운 쪽으로 가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자! 그래서 My Ubuntu. 영어라서 멋은 없는데, 뭐 그렇게 됐습니다.

울긋불긋 14KB나 잡아먹는 제목 만들기는 아이맥에서 Art Text2 Lite라는 무료 앱으로 했습니다.

블로그 강조색을 색깔 전문회사 팬톤(Pantone)이 올해의 색으로 지명한 '탱저린 탱고(Tangerine Tango)' 에 가장 가까운 색으로 바꿨습니다. 원래 색은 #4c0007 이었는데 #E2492F로 교체했습니다. 아마 우분투 사용자들에게 친숙한 색일 겁니다.

요즘 어투를 반말로 바꿔봤는데, 블로그에서는 익숙하지 않아서... 존대로 다시 바꿀까... 사소한 생각 중입니다.

전체적인 모양을 바꾸는 작업은... 엄두가 안나네요. 바쁘기도 하고, 단순함이 아무래도 좋습니다.

이런 글은 사실 제가 나중에 보고 참고할려고 써두는 기록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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