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를 위한 첫 걸음, 에버노트로 글을 작성해 보자.

1. 일단 밑에 +를 눌러 새 글 꾸러미를 만든다. 예를 들면 '일기장', '회의록', '블로그에 올릴 글' 등등. 서류철(Folder)을 만드는 것과 같다. 그 다음에 +를 눌러 새 글(New note)을 선택해 글 작성에 들어가거나, 위에 새 글(New Note)꼴을 눌러 글을 써보자.

2. 제목을 적고,

3. 태그로 분류해준다. 우리말로 꼬리표. 꼬리표는 후일 글을 찾기 쉽게 하려고 더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일기장 글 꾸러미에 꼬리표를 준다면, 기쁨, 슬픔, 행복 등등으로 나눠 꼬리표를 붙일 수 있다.

4. 본문을 작성하고,

5. 에버노트 서버에 연결해(Sync) 저장하거나, 또는 제목 옆에 화살표를 눌러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로 올릴 수 있다.



유료 사용자는 에버노트로 여러 명과 협업을 해보자. 즉 다른 사람과 노트를 나눠보면서 수정 사항을 반영하고 나눌 수 있다. 무료 사용자는 단순히 지정한 사용자들에게 노트를 보여주는 것 밖에 안되지만, 이것도 잘 활용하면 회의록을 만들 수 있다.


다음 화면에서는 누구와 나누어 볼 것이냐를 선택하게 된다. 일반 웹사이트처럼 노트를 공개하고 싶으면 왼쪽 1번. 일부에게만 공개하고 싶다면 오른쪽 2번이다. 협업을 위해서는 당연히 2번.


1을 선택하면 누구나 문서를 볼 수 있는 URL이 주어진다. 공개용 설명서 등으로 활용하면 좋을 듯.
2를 선택하면 아래 처럼 좀 더 자세한 사항을 입력해야 한다.


초대장이 발송되면 아래처럼 표시된다. 협업할 사람을 더하거나 뺄 수 있다.


다른 사람이 볼 수 있게 선택한 글 꾸러미는 모양새가 바뀐다.

[누리모] - 어디서든 노트가 필요할 때, 에버노트(Ever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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