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4.2를 기다리는 아이패드 소유주들 많습니다.

현재 아이패드는 한글을 입력할 수 없는데, (앱을 깔거나, 탈옥하면 가능하지만) 4.2부터는 정식 지원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앱을 모아서 폴더에 담기도 4.2부터 가능해 지기 때문에 깔끔함(?)을 추구하는 사용자는 4.2가 나오길 기다리고 있답니다.

저 역시 탈옥을 하지 않은 상태라 4.2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말씀 꼭 붙잡고...:)


원래는 이번에 아이튠 10.1을 내놓으면서 4.2도 등장한다는 얘기가 있었으나, 4.2에서 와이파이(Wifi)지원 문제점이 발견돼 현재 수정 중이라는 얘기가 파다합니다.

iOS 4.2의 11월24일 등장설은 영어권에는 영국의 텔레그래프지의 24일까지 미룬다는 기사를 통해 확산됐습니다. 사실 24일 배포하겠다는 것도 아니지만, 그 만큼 아이패드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기다리는 사람이 많은 듯 싶네요.


그렇다면... 만약 한국에서 아이패드를 한글입력 지원이 가능해진 후에 팔겠다면 11월말에 나오거나 12월에나 나올 듯 싶습니다.  한글 읽기는 현재에도 가능합니다.

사실 아이패드는 아이폰4 보다는 기술력이 떨어지는 제품이며, 휴대성도 아이폰4에 비하면 많이 약합니다. 제 주변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집 안에서 컴퓨터 대신 여기 저기 들고다니며 쓰는 정도. 한국 지하철에서 아이패드 꺼내서 보기에는... 제 생각에는 좀 크다는 느낌.  저희 동네 영화제작 현장에서도 쓰긴 하더군요. 출석점검용겸 이메일 확인 용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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