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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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지 않은 블로그에 '믹시(Mixsh)'라는 것이 붙어있길래 호기심 삼아 가봤습니다.
방문자를 늘려준다는 얘기에 귀가 팔랑팔랑하여 가입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인증절차로 위의 코드를 넣어 새글을 작성해 보랍니다.

독특하네요. 우분투 사용자인 저는 어디서 많이 본 듯 싶기도 하구요.


2.
새글을 작성했더니 3단계, 이번에는 '인기글 추적버튼'을 설치하면 더욱 노출이 더 많이 된답니다. 어허~ 인간의 본성을 아는 문장이구만...

RSS피드 누르개 밑에 후닥닥 또 달았습니다.

남의 블로그에 좀 있길래 따라가서 가입하고 달고... 그런데 막상 이게 어떤 원리로 작동할지는 저로서는 아무런~ 이해가 없네요. 두고봐야겠습니다.

믹시가 무엇을 도와줄지.


3.
저는 블로그로 글을 쓰지만 여전히 블로그 관련 서비스에 대해서는 초보로 남아있습니다.
뭐가 뭔지... 서비스도 많고~ 종류도 많고~

단 두 가지 기준은 분명합니다.
별 효과없이 괜시리 화면 한켠 부잡스럽게 하는 친구는 사라진다는 효율성의 규칙.

현재까지 제 블로그에서는 몇몇 친구가 뿅~ 증발했습니다.
방명록조차 떼버렸지요.(댓글만으로도 충분해!)

글을 보여주는 것이 '밑바탕' 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척박한 블로거에게 믹시는 과연 살아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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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ood-manner.com BlogIcon 김훈 2008.11.20 14:22 신고

    ^^ 요즘 간간히 보이는 것이 요 '믹시' 라는 것이더군요. 그런데 구글에서 검색했을때 믹시를 통해서 보여지는 검색결과를 확인해 보기에 너무 번거롭고 알기 어렵더군요. 그래서 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2. Favicon of http://myubuntu.tistory.com BlogIcon Mike Sierra 2008.11.20 15:34 신고

    그렇군요. 남녀일언중천금. 그래서 열흘 정도는 놓고 지켜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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