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USB저장기기는 어디로 갔을까?
디지털화에서 온라인화로 나가는 세상. 우분투 12.10을 새로 설치하려고 USB저장기기를 찾아보니 실종 상태입니다. 집나간 USB는 아니고, 제가 별로 쓸 일이 없으니 집안 어디에 두고 잊어버린 것이지요. 지난해만 해도 USB저장기기를 종종 썼는데, 올해는 거의 쓸모가 없었습니다. 이메일로 보내기에 용량이 좀 벅찼던 사진이나 자료는 드랍박스(Dropbox)나 우분투원(Ubuntu one)에 넣어 공유합니다. USB주고받을 일도 없고, 그냥 이메일이나 휴대전화 문자로 '거기서 받아가~' 하면 그만이니까요. 게다가 이런 온라인 저장고 종류와 무료 제공 용량이 늘어나면서, 용량제한 부담도 없습니다. 애플의 '아이클라우드', MS사의 '스카이드라이브', 구글의 '드라이브' 등등. 개인의 자료교환 뿐만 아니라 회..
디지털 라이프 스타일
2012. 10. 20.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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