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와 21세기 삶의 차이 중에 하나 아주 분명한 것이 있다. 20세기말 세계, 사람들은 디지털화의 시대를 살았다. 물리적 매체에 담겨 있던 사진이나 음악, 문서 등 각종 자료(contents)를 각종 디지털 매체에 담고자 했다. 지금 돌아보면 20세기말 디지털 표준의 혼란은 우리에게 많은 댓가를 치르게 했다. 기업은 춘추전국시대의 여러 책사들처럼 각각의 표준과 방법을 제시했다. 결과는 소비자만 봉이다. 예를 들면 레이저디스크 기억하시는가? 요즘 그것 돌리시는 분 있으신가? 혹시 DAT 테이프는 요즘 어디 있을까? 내 기억에 그 기계나 매체의 값은 그다지 저렴하지 못했다. 심지어 한글마저도 표준의 혼란 때문에 우리는 가끔 과거의 한글 자료를 정리할 때 변환을 해야하는 상황을 만난다. 책사의 입방정에 ..
앞으로 운영체제(OS)시장에서 MS윈도의 '윈도7'과 구글의 '크롬OS'가 승부를 벌이게 될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맥OS는 그 나름대로 그 명성을 유지하는 가운데 우분투는 두 거인의 싸움에 어떤 형태든 영향을 받게 되겠지요. 이 다음부터 하는 얘기는 그저 개인적인 상상의 결과입니다. '크롬OS'가 어떤 형태로 제공될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에는 어떤 장치(device)에서도 자료(data)를 활용할 수 있는 형태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즉 사용자는 자기 PC와 넷북, 휴대전화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크롬OS를 무료로 제공받는 대신, 구글이 제공하는 인터넷상 저장공간을 월세로 사용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렇게 되면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판매업체에는 재앙이겠군요.) 개인은 자기 HDD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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