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 이야기를 더하면서...
우분투.샘 + 아이폰.샘 1. 우분투 전문 블로그 였는데, 여기에 아이폰 이야기를 더하게 됐습니다. 주인장 손아귀에 청초한 아이폰4가 들린 까닭입니다. 본좌, 물욕은 강하지 아니하나 오늘 밤은 천하를 얻어 희롱하는 기분입니다. 음하하하하. 세상의 귀한 어플들아~ 형과 놀아보자꾸나. 정신차리고 계속 쓰지요. 서로 성격이 다른 물건이니 따로 운영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도 있었지만, 둘 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소재이고, 새 블로그를 만들면, 감당할 수 없는 숫자의 블로그를 운영하는 셈이기 때문에 둘을 합쳐서 운영할 생각입니다. (그래봐야 개인 블로그.) 2. 제목에 샘을 붙이는데, 이건 '선생님'의 약자인 그 샘이 아닙니다. 깊은 산속 옹달샘 할 때 그 샘입니다. 왜 샘인가 하면... 목말라하는 사슴이나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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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9. 25.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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