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를 왜 쓰십니까?"
우분투 관련 서적을 구상해보자는 제안이 왔습니다. (씁시다는 아니고 기획 아이디어를 보여주셔라~라는 제안) 블로그를 열심히 하니 본업과 상관없는 기회가 오는 군요. 사실 저는 책을 쓸 마음이 있지만 우분투쪽은 아니었습니다. 요새 전 지구적 경제상황을 보면 어떤 형태든 잉여소득이 발생할 수 있는 요인에는 쌍수를 들며 환영해야 하지만, 과연 우분투 책을 우리말로 만들면 팔릴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제안이나 업무진행방식도 제가 아는 것과 달라서 이걸 하나마나 생각중입니다. 갑과 을의 관계에서 피곤한 일에 휘말리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구요 아무튼 제안이 담긴 이메일을 보면서 그러고 보니 사람들이 우분투를 왜 쓸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건 순수한 의문입니다. 저는 여기 저기 부품을 가져다가 꾸민 펜티엄4..
디지털 라이프 스타일
2008. 12. 2.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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