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App) 사냥에 미치면, 유용하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을 생활을 유용하게 만들어주는 앱을 찾는데 소모해버리는 모순이 일어납니다. 아이폰4를 2개월 쓰면서 느낀 점은, 잘쓰면 훌륭한 도구지만, 자칫하면 오락중독에 시간낭비가 이만 저만... 겨우 99센트짜리 앱을 공짜로 받겠다고, 99달러어치 시간을 낭비하는 모순도 있구요. 아이폰4의 모순이란 얘긴 아니고 사용자의 모순, 차라리 좋은 앱에 관한 족보를 구해서 필요대로 설치하고, 앱에 대해서는 관심을 끊는 것이 좋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자체적인 족보는 이제 거의 완성단계. 그 중에 이건 참, 좋은 앱이다 싶은 것을 소개합니다. 'Way of Life' 라는 앱입니다. (무료/ 영어) http://itunes.apple.com/app/way-..
아이폰∙패드
2010. 11. 9. 14:30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TAG
- 아이패드
- 방화벽
- 맥
- 8.04
- 설명서
- 설치
- 우분투 리눅스
- 프로그램들
- 데스크탑
- 판올림
- 7.10
- 불여우
- compiz-fusion
- 무른모
- 터미널
- 글꼴
- 동영상
- 한글
- 애플
- 게임
- 꾸미기
- firefox
- 아이맥
- 우분투
- 아이폰
- 폰트
- Korean
- 아이폰4
- Ubuntu Linux
- 8.10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