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을 칸막이로 나눠놓은 것을 보신 분들이 있으실 것입니다. 칸막이로 공간을 나누는 것을 영어에서는 파티셔닝(Partitioning)라고 부르고 그 칸막이를 파티션(partition)이라고 부릅니다. 파티션으로 파티셔닝을 하는 이유는 부서를 구분하거나 사원들의 작업실 영역을 구분해 업무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입니다. 설명서 작성자는 파티셔닝을 '판나눔' 파티션을 '판'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사무실 공간 나누기 개념이 동일하게 컴퓨터의 저장장치, 특히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에서 쓰입니다. 목적도 똑같습니다. 기능별로 공간을 나눠서 효과적으로 쓰기 위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100GB크게 HDD를 30GB와 70GB 판으로 나눠 30GB에는 운영체제와 프로그램을 70GB에는 온갖 자료를 저장할 수 있습니..
앞에서 구운 우분투 CD는 라이브CD(Live-CD)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라이브CD란 운영체제(OS)를 한 장의 CD에 담아서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에 설치하지 않고도 실행해 볼 수 있게 한 것을 말합니다. 라이브CD방식은 우분투만의 특색은 아닙니다. 다른 리눅스 배포판들도 라이브CD형태로 배포중입니다. (참고: 라이브CD형식으로 배포되는 리눅스 배포판들 http://www.frozentech.com/content/livecd.php ) 라이브CD로 처음 부트하면 위에 화면이 나옵니다. 우리말로 설치하기: 우분투 설치를 시작하시려면 F2를 눌러 화살 글쇠(key)로 '한국어'를 선택한 후 '우분투 시작 또는 설치하기(s)' 로 넘어가면 됩니다. 부트가 된 후에는 바탕화면에 떠있는 HDD모양의 '..
- Total
- Today
- Yesterday
- 설치
- 우분투 리눅스
- 8.10
- 폰트
- 아이폰
- Korean
- 설명서
- 8.04
- 한글
- compiz-fusion
- 방화벽
- 애플
- 아이맥
- 동영상
- 아이폰4
- 판올림
- 7.10
- 불여우
- 데스크탑
- 터미널
- 우분투
- 글꼴
- 아이패드
- Ubuntu Linux
- 프로그램들
- 게임
- 꾸미기
- 맥
- 무른모
- firefox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