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목적없는 선전을 만든 이는 누구?
한류 광고를 보면서 가끔 혀를 찹니다. 한국의 고유명사를 놔두고 이상한 영어단어로 표현하는 것을 보면 참 멍청하기 그지없거든요. 영어로 표현해 줘야 외국인이 잘 알아듣는다고 착각하고 있기 때문일까요? 사실 저는 외국국적이고, 외국에서 20년 넘게 살고 있습니다. 태국 요리집 가서 '팟타이'를 찾고, 월남 국수집에서는 '포'를 먹습니다. 일식 집에 가서는 '스시'나 '사시미', '돈부리'를 잘 먹지요.모두 고유명사로 표기합니다. 영어로 음식이름을 풀어쓰는 곳도 있기는 합니다. 중국집입니다. 아마도 한국 요리를 홍보하는데 있어서 인지도가 아직 약하기 때문에 중국식처럼 영어로 풀어쓰자고 착각하셨나 봅니다.그런데 중국식은 화교를 통한 오랜 현지화를 통해 영어 표현이 잘 다듬어져 있습니다. 반면에 한식은 그렇지 ..
디지털 라이프 스타일
2013. 10. 13. 03:25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TAG
- firefox
- 방화벽
- 데스크탑
- 판올림
- 아이패드
- 8.04
- 동영상
- 7.10
- 맥
- compiz-fusion
- 아이맥
- 글꼴
- Ubuntu Linux
- 애플
- 터미널
- 8.10
- 한글
- 게임
- 아이폰4
- 설치
- Korean
- 불여우
- 우분투
- 설명서
- 꾸미기
- 무른모
- 우분투 리눅스
- 아이폰
- 폰트
- 프로그램들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