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는 만지는 잔 재미가 별로 없습니다. 윈도우XP처럼 '옵티마이즈'한다고 정비해주는 맛이랄까 분기별로 산뜻하게 밀고 저장해두길 잘했어라며 이전에 본떠놓은 디스크 이미지를 다시 설치하는 맛이 별로 없습니다. 우분투에 익숙하다면 설치 후 2~3시간 정도 이런 저런 설정만 만져주면 끝입니다. 단 제 경험으로는 상당히 범용적인 부품만 사용한 제 데스크탑에서는 설정이 별 무리가 없었던 반면 노트북에서는 조금 더 신경을 써야 했지요. 레노보와 컴팩 제품 노트북에 각각 우분투 8.04를 설치하면서 각종 기능을 살리는데 반나절을 넘기진 않았습니다. 그 이후 제 PC는 참 착하게 안정적인 환경에서 작동합니다. 가끔 판올림 해줄 뿐 컴퓨터 사용을 위해 신경써야할 일들이 적습니다. 그러다 보니 권태가 찾아옵니다. 최근 ..

우분투 8.10의 개발명이 Intrepid Ibex로 정해졌다고 합니다. http://www.news.com/8301-13580_3-9875344-39.html 모바일 컴퓨팅에 중점을 둔다는 것 보면... 요즘 '오픈소스 전화기' 경쟁에 불이 붙은 가운데 그 중에 한 주자로 뛰겠다는 얘기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아니라면 eee PC 같은 것에 적합하게 만들겠다는 것일지도... 아무튼 Intrepid Ibex는 쉬운 단어는 아니네요. 시작음이 둘다 모음이라... 와~ 강세넣어 읽으려면 혀꼬입니다. 인트레피다이벡스? 일단 Intrepid는 크라이슬러사의 차가 생각나는 군요. 또는 미국 항공모함. intrepid는 용맹한이란 의미지만 좀 똑똑한 용감함보다는 나관중의 삼국지에 나오는 장비식 용맹함이 연상되..
- Total
- Today
- Yesterday
- compiz-fusion
- 아이패드
- 우분투
- firefox
- 글꼴
- 동영상
- 맥
- 설치
- 아이폰
- 프로그램들
- 데스크탑
- 아이폰4
- 불여우
- 7.10
- 판올림
- 아이맥
- 한글
- 8.10
- 방화벽
- Ubuntu Linux
- 무른모
- 터미널
- 꾸미기
- 애플
- 폰트
- 게임
- 우분투 리눅스
- 설명서
- 8.04
- Korean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