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아이맥을 샀습니다. 우분투, 윈도7, 윈도XP에 이어 OSX까지 갖추게 돼 집안의 사용자 환경(OS)은 마치 정글 같습니다. 하나로 통합할 생각은 없고, 우분투는 넷북에서 계속 쓸 계획입니다. 자료통 덕분에 아무 OS나 써도 되는 환경 제가 이렇게 다양한 사용자 환경을 쓸 수 있는 까닭은 집안에 무선인터넷에 물려있는 자료통(Network Attached Storage)을 두고 거의 모든 자료를 여기에 복사했다가 꺼내쓰는 방식으로 운영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은, 자료통에도 저장해두고, 이를 우분투, 윈도7, 윈도XP에서 보고 쓸 수 있게 해뒀기 때문이지요. 자료통 얘기는 전에도 했습니다. [기술담소] - 싼 맛에 구성한 우리집 자료저장공간 OSX가 어렵다고? 우분투 사용..
일단 이 엡에 대해 잘 아는 분을 위한 정보. '모바일 마우스 프로(Mobile Mouse Pro)'는 최근 무료로 배포중입니다. 전에 판매가는 1달러99센트였지요. http://itunes.apple.com/app/mobile-mouse-pro-remote-trackpad/id289616509?mt=8 무슨 앱인가? 아이폰/아이패드/아이팟을 무선 만지작판(touch pad)처럼 쓸 수 있게 해주는 앱입니다. 같은 무선망(Wifi)으로 연결된 MS윈도나 OSX를 아이폰/아이패드/아이팟으로 움직일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즉 침대에 누워서 아이폰을 만지작 거려서 멀리있는 PC를 이렇쿵 저렇쿵이게 해주는 연모입니다. 단점은 PC에서 우리말 입력은 안됩니다. PC에도 추가 설치는 필수 아이폰/아이패드/아이팟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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