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인 소개로 암호화폐에 대해 알게 됐습니다. 한국에서는 '열풍' 또는 '광풍'이라는 데, 제 주변에는, 캐나다 시골에는 매우 보수적인 투자성향을 지닌 사람밖에 없어서, 늦게 알게 된 거죠. 사실은, 근 10년 전에 아는 지인이 1비트코인 주겠다고 했는데, 지갑을 만들어야 한다나…. 그게 싫어서 안 했는데 가격을 보고…. "어휴 누군 그냥 피자도 사 먹었다는데"라는 말로 스스로를 달래고 있습니다. 현재 암호화폐에 대해 제 주변의 반응은 이렇습니다. 제가 존경하는 경제학 박사께서는 '화란병' 얘기를 하면서, "없어지지는 않지만, 폭락과 조정은 불가피하다"라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은행에 계시는 분은 "없어지지는 않지만, 당국은 어떻게든 과세와 조율 대상으로 삼고야 말 것이다"라는 의견을 주셨고요. 또 이..
암호화폐
2018. 5. 25.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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