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붉은별' 사용자환경(OS)이 얼마전 화제가 됐습니다. 제가 본 반응은 크게 3가지 입니다. 첫째는 "북한이 저 정도라니" 라며 위협이 된다든가, 독하다는 반응. 둘째는 "겨우 그런걸 만들었느냐" 라며 폄하하는 반응. 셋째는 "어라? KDE를 지역화(localizing) 한거 잖아?" 라는 반응. 아마도 리눅스 사용자라면 세번째 반응을 보였을 것입니다. 첫째도 둘째도 리눅스가 무엇인지, KDE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의 반응일 것입니다. 사실 한국서 첫째와 둘째 반응이 많은 것을 보고, 아직 리눅스를 잘 모르는구나 싶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많이 지적했지만, 제가 본 붉은별의 문제는 저작권 표기가 보입니다. 주체사상 때문에 스스로 개발했다고 우기고 싶었겠지만, 엄연히 리눅스의 공유 정신에서 어긋난 일..
디지털 라이프 스타일
2010. 3. 5. 06:20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TAG
- 무른모
- 8.10
- 글꼴
- compiz-fusion
- 설명서
- 폰트
- 프로그램들
- 아이폰4
- 애플
- 게임
- 한글
- 설치
- 방화벽
- 아이패드
- 꾸미기
- 우분투
- 맥
- 7.10
- 우분투 리눅스
- Korean
- Ubuntu Linux
- 동영상
- 아이폰
- firefox
- 데스크탑
- 아이맥
- 불여우
- 판올림
- 터미널
- 8.04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