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계에는 새로운 제품이 나온다는 '소문'이 아주 무성합니다. 일부 언론은 "애플을 사랑하는 이들은 신제품 출시 기대에 차있다"거나 "새 제품 등장을 고대한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저는 안그렇지요. 제가 올해 초에 산 아이맥이 금방 중고되는데 기대에 차있거나 좋아할리 별로 없잖아요. ㅋㅋ 제가 애플 주식을 보유한 상태도 아니니... ㅋㅋ 애플계에 권위지 '맥월드'는 "9월 중 북미 주에 아이폰 5가 나올지도 모르는데, 그에 앞서 아이맥이 나올 것도 같아"라는 군요. 딱 부러지게 몇 일이라고 못을 박진 못합니다. 새 아이맥은 레티나 화면은 아니고, 무반사 화면(anti reflective display)에 인텔의 i7 아이비 브리지 프로세서가 있을 것이란 것이 맥월드 전망. 여기에, 소문에 따르면 SSD..
바쁜 세상, 결론부터 나갑시다. '아이패드와 아이폰4 중에 무엇을 살래?' 라고 묻는 다면 저는 아이폰4를 선택할 겁니다. 아이폰4는 1개월 조금 넘게 썼고, 아이패드는 3개월 조금 넘게 썼습니다. (한국과 반대 상황이지요. 제가 사는 곳에서는 아이패드가 먼저 나왔고 그 다음에 아이폰4 판매가 시작됐으니까요. 한국에서는 11월쯤 나올 것이란 예상이 도는 걸로 압니다.) 둘은 용도가 조금 다릅니다. 아이폰4는 휴대용 전화기+사진기+PDA+게임기+녹음기+음악재생기+전자사전+GPS+각종 참고서+인터넷과 전자책 보는 도구입니다. 아이패드는 거의 같지만 이 중에 전화기와 사진기 기능이 없습니다. 아이패드는 무게도 꽤 있어서 휴대성도 아이폰4에 비하면 떨어집니다. 랩탑이나 넷북에 비하면 훨씬 가볍기는 하지만, 아이..
- Total
- Today
- Yesterday
- 설치
- 게임
- 폰트
- 프로그램들
- 우분투 리눅스
- 아이폰
- 8.04
- 설명서
- 아이패드
- 아이맥
- Ubuntu Linux
- compiz-fusion
- 판올림
- 아이폰4
- 8.10
- 7.10
- 동영상
- 우분투
- 데스크탑
- 방화벽
- 맥
- 터미널
- 꾸미기
- 불여우
- 애플
- 한글
- 무른모
- 글꼴
- Korean
- firefox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