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휴가로 가족들과 함께 포틀랜드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사는 곳에서 500km가량 떨어져 있는 곳입니다. 일주일 내내 여러 곳을 다니느라 블로그와는 담을 쌓았습니다. 사실 여름에는 블로그 채우기에 주력하기 보다는 인생을 즐기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포틀랜드 인근 케이프 미어와 케이프 룩아웃 바닷가는 끝내주는 풍경을 자랑했습니다. 케이프 룩아웃에서는 하룻밤 야영을 했는데, 쏟아질 듯 하늘에 맺힌 별들을 새벽에 보고서는 참 멋진 세상에 태어나 살고 있는 것을 감사했습니다. 포틀랜드에 간 또 다른 목적도 달성했습니다. 북미주에서 구하기 힘든 Wii를 샀습니다. (한국서는 어떤지 몰라도 북미주에서 Wii는 2년째 품귀 현상을 보이고 있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열심히 운동(?) 하는 것 뿐. 마지막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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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7. 27.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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