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나온 스마트폰의 장점 중 하나는 인터넷을 이용해 자료를 다른 매체에 넘겨주기가 수월하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면 많은 앱이 구글이 제공하는 글나래(word processor)나 자료통(DB)과 연결돼 있지요.

이렇게 연결해서 사용하면 다른 PC에서 보기도, 편집하기도 쉽고, 또 자료도 따로 복제해둘 것 없이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미국 정부는 여러분이 쓴 글에 대한 무제한 열람권을 보장받지만...)
 

[왕추천] 그 중에 하나로 구글DOC과 연결해 쓰는 '어썸 노트(Awesome note)'를 사용 중인데 업무일정이나 발상, 생활 일지를 정리하는데 대단히 좋은 앱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유료, 4달러) 지도와 연동한 여행일지 적기나, 사진 넣고 일지쓰기 등. 감동의 도가니탕급 기능이 많습니다. 내가 바라오던 수첩을 여기서 만났구나 하는 느낌.



[대왕추천] 또 다른 하나는 드롭박스(Dropbox)와 연결해 쓰는 '플래인 텍스트(Plain Text)'입니다. 새로 나온 앱으로 현재 무료입니다. 플레인 텍스트는 이름 그대로 .txt형식으로만 글을 적을 수 있습니다.  작성한 쪽지는 드롭박스에 저장돼 이후에 어떤 무른모(S/w)로든 열어서 편집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구조로, 쪽지글을 적는데 가장 좋은 앱이라 추천합니다. 사용법은 간단. 가운데 서류철(folder)을 만들어서 그 안에 쪽지글(오른쪽 끝)을 넣을 수도 있고, 또 글 목록을 옆으로 쓱 긁으면 지울 수도 있습니다.

처음 실행했을 때 톱니바퀴 모양(왼쪽 끝)을 누르셔서 드롭박스와 연결을 해줘야 합니다. 사용자명, 열쇠글을 넣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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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ifejoy.tistory.com BlogIcon 일상의 즐거움 2010.10.03 05:08 신고

    감사합니다
    어썸노트가 유료라서 다른 노트를 찾고 있었는데
    dropbox를 연결해서 쓰는게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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