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는 힘들다는 생각이 들어 짓을 하고 있습니다

나이를 먹으니 "빼도 박도 못하는 상황"이 직능에 적용되고, 그러다보니 참~ 여러가지 일을 겪습니다.

그래서 현실에서 탈주를 좀 해볼까해서 티스토리 블로그를 갖고 노는 일을 시도했습니다.


에~ 블로그는 그런 용도가 아니잖아요? 아저씨라고 한다면,

힘들다는 생각에 투정을 부리거나 술먹고 땡깡부리는 사람도 많이 봤고, 오죽하면 그리하느냐 이해하지만, 제 자신이 그렇게 하고 싶진 않아요.


오랜 동면상태에 있던 마이우분투를 툭툭 건드려보기 시작했습니다. 시작은이제 세월의 무게가 얹어져 보이는 패비콘이나 바꿔볼까였습니다.


돌아올 없는 다리를 후딱 건너버린 지점은 복받을 만큼 고마운샨새교 제시한 반응형 껍질(skin) 목록을 보면서흐음~ 그래~ 흐음~ ~ 흐음 쯤입니다

껍질을 바꾸고 나니 완전히 달라져 보이는 블로그.


내친김에 많아보이는 분류(category) 줄였습니다. 블로그는 역시 분류 욕심 내기보다는 꼬리표(tag) 달아주기가 묘미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2015 공모전 대상을 받으셨다는 Square라는 작품으로 모양을 치장하고 보니~ 많이 달라졌습니다.

사는 힘들다는 생각에 구글 광고도 반응형으로 바꿔서 2개나 위아래로 덕지덕지 붙여서 욕심을 감추지도 않았습니다


마이우분투를 깨워 놓았습니다.

정작 우분투는 안쓰는 중이니 아무래도 맥이나 아이폰계통의 이야기와 기술과 문화적 이야기를 합니다내친김에 글감이 겹치는 해피맥은 통합할 생각 중입니다.


이 친구, 아이폰7을 사용한 지 한달 째인데, 아주~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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