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것을 전대물이라 부르지요? 
28년전에 봤던 그 타이즈입은 용사님도 보이네요.

일본도 마블코믹스처럼 왕창 모아서 뭔가 해보려는 걸까요? 
아무튼 아주 잠깐 어린 '사나이'의 세계로 회귀를 경험했습니다.

베타비디오로 보던... 이름이 생각안나네요. 다 비슷비슷해서... 내용도 항상...

나쁜 놈 대장 웃으면서 괴물 보냄-> 괴물 난동/시민 부상 -> 타이즈 퇴치단 출동-> 다른 타이즈입은 부하들 쉽게 물리침 -> 괴물과 몇 합 교환. 괴물 몇대 맞고 안되겠다 커짐-> 타이즈단 로봇 호출-> 대형괴물과 로보트 몇 합 교환-> 타이즈단 필살기로 처리. 주로... 좌로 베기 같은... -> 오늘도 평화는 지켜졌다. 끝. 

당시... 저는 이 생각했죠. 
괴물을 좀 떼로 만들어서 곳곳에 투입할 텐데. 
나쁜 놈 대장은 참 바보야. 
나쁜 놈이라 그런가? 
 


어린 시절로 돌아가면... 음... 이런 거 스티커하고 대백과 사는데 썼던 돈을 주식에 투자하렵니다.
완전 신의 손 급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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