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다 쓰는 앱?

청구서 마감 기한을 알려주는 것이 주 임무인 앱.
부수적으로 정기적으로 발생하는 지출, 소득을 한 눈에 보여준다.
정기적으로 낼 청구서가 없다면, 소득도 없다면 당연히 필요없음.

평가는?
가계부를 원한다면 이 앱은 많이 부족할 것.
그러나 여러 가계부 앱에 비해 입력도 간단하고, 
매년 전체 또는 항목별 씀씀이도 관찰할 수 있어 살림용으로는 적격.
단, 영어 앱이란 점. 한국과 나랏말쌈이 달라…

사용법
더하기를 눌러 매월 발생하는 청구서명, 내야할 돈, 기한 등을 입력.
소득과 지출도 비교해 보고 싶으면, 우측 하단  income에 소득 내용 입력.
(영어앱이긴 하지만 워낙 쉬운 단어에 직관적이라 사용하기는 쉬울 듯.)

주의?
소득 내용이 복잡한 이에게 이 앱은 도움 안됨. 
영어가 쉽다지만… 음… 글쎄 그렇게 어렵진 않은데.
당신의 귀찮니즘으로 사놓고 입력 안하면 무슨 소용?

가격?
평균가 9달러99센트, 가끔 최저가 1달러99센트에도 판매
총평
소득구조가 단순하면, (즉 작성자와 같은 월급장이라면) 꽤 쓸만. 

시험판?
아래서 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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