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동지를 맞아 밤이 가장 긴 하루를 보내고 그리고 몇 일 후 크리스마스부터는 낮이 길어지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그 사이에 겨울추위가 극심하고 어려울 때 주변과 나눔으로서 사람의 공동체는 그 생명력을 이어왔다고 합니다. 누가 압니까? 원시시대에 가난한 우리 조상에게 누군가 맘모스 코를 들고와 나눴던 온정 덕분에 적어도 수 만명의 우리가 존재할지도 모르는 겁니다. 우리 시대의 맘모스 코를 좀 나누면 좋겠습니다. 우분투 OS를 통해 절감되는 비용이나 시간이 사회적 '우분투'에 사용되면 좋겠습니다. 내년에는 한국의 브라우저 독점 문제가 해결되고 개인적으로는 리눅스계에 모두를 위한 글나래(워드프로세서)가 등장했으면 합니다. -문법 검사기도 아주 좋은 것이..
1. YyzG8YmFR086wtDsJypZkCg70Zm+LJihqns1RLNKNag= 적지 않은 블로그에 '믹시(Mixsh)'라는 것이 붙어있길래 호기심 삼아 가봤습니다. 방문자를 늘려준다는 얘기에 귀가 팔랑팔랑하여 가입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인증절차로 위의 코드를 넣어 새글을 작성해 보랍니다. 독특하네요. 우분투 사용자인 저는 어디서 많이 본 듯 싶기도 하구요. 2. 새글을 작성했더니 3단계, 이번에는 '인기글 추적버튼'을 설치하면 더욱 노출이 더 많이 된답니다. 어허~ 인간의 본성을 아는 문장이구만... RSS피드 누르개 밑에 후닥닥 또 달았습니다. 남의 블로그에 좀 있길래 따라가서 가입하고 달고... 그런데 막상 이게 어떤 원리로 작동할지는 저로서는 아무런~ 이해가 없네요. 두고봐야겠습니다. 믹시가..
올 여름 휴가로 가족들과 함께 포틀랜드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사는 곳에서 500km가량 떨어져 있는 곳입니다. 일주일 내내 여러 곳을 다니느라 블로그와는 담을 쌓았습니다. 사실 여름에는 블로그 채우기에 주력하기 보다는 인생을 즐기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포틀랜드 인근 케이프 미어와 케이프 룩아웃 바닷가는 끝내주는 풍경을 자랑했습니다. 케이프 룩아웃에서는 하룻밤 야영을 했는데, 쏟아질 듯 하늘에 맺힌 별들을 새벽에 보고서는 참 멋진 세상에 태어나 살고 있는 것을 감사했습니다. 포틀랜드에 간 또 다른 목적도 달성했습니다. 북미주에서 구하기 힘든 Wii를 샀습니다. (한국서는 어떤지 몰라도 북미주에서 Wii는 2년째 품귀 현상을 보이고 있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열심히 운동(?) 하는 것 뿐. 마지막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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