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글꼴을 여러 개 받다 보면, 사용권 제한을 의도하지 않아도 어길 수 있다.특히 상업적인 작업을 한다면 무턱대고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글꼴 사용은 지뢰밭으로 걸어 들어가는 거와 비슷하다.글꼴을 받더라도 안전한 곳에서 받고, 사용권을 미리 확인하는 게 좋다. 그런 고민 끝에 찾은 곳이 대한인쇄문화협회의 무료폰트 내려받기다. 대한인쇄문화협회: 무료폰트 내려받기 # 출처 및 서체명 표기 안 해도 되는 글꼴다만 이곳에서도 '사용 전 안내의 글’을 숙지해야 한다. 표를 보면 사용 시, '출처 및 서체명 표기’를 해야 하는 글꼴이 있다.필자의 경우, 그런 요구가 있는 글꼴은 건너뛰고 설치하지 않았다. 표를 보고 출처 및 서체명 표기를 하지 않아도 되는 글꼴만 골라서 설치했다.국립중앙도서관-도서관..
글꼴은 크게 트루타입(TTF)와 오픈타입(OTF)으로 나뉘어 배포된다. # 먼저 결론부터 보자면,1. 한 종류의 글꼴이라면 트루타입이나 오픈타입 중 하나만 설치하면 된다. 2. 맥에서는 일반적으로 오픈타입을 쓴다. 3. 리눅스, 윈도에서는 트루타입을 일반적으로 쓴다. # 오픈타입이 더 신형오픈타입은 어도비와 마이크로소프트가 1990년대에, 트루타입은 오픈타입보다 앞서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가 1980년대에 만들고 다듬은 글꼴 체계다. 일반적으로 트루타입은 화면용 글꼴, 더 뒤에 만들어진 오픈타입은 화면+출판용으로 많이 쓴다. # 일반용도에서는 작은 차이글꼴을 표시하는 데 있어 오픈타입이 트루타입보다 더 많은 정보를 바탕으로 처리하지만, 요즘 컴퓨터 성능올 보아 화면 보기나 처리속도에 큰 차이는 없다. 오픈..
가끔 HTML이나 CSS, PHP를 끄적거릴 때가 있다. 그렇게 끄적거린 코드를 한자리에 모아두는 데 유용한 도구로 부스트노트를 만났다. 부스트노트 본진: https://boostnote.io 당장 보이는 장점이 세 가지다. 1. 무료다. 누구나 무료로 쓸 수 있다. 2. 요즘 무른모답게 운영시스템 제한을 받지 않는다. 맥/윈도/리눅스를 골고루 지원한다. 3. 클라우드 서비스로 연계할 수 있다. 드롭박스 같은 곳에 저장해 코드를 구름 위에 띄워놓았다가, 다른 컴퓨터/태블릿 등에서 열어볼 수 있다. 여기에 기본적으로 마크다운 문법을 지원하며, 일부 한글화돼 있고, 사용자 테마도 잘 잡아놨다. 설치하자마자 preferences로 가서 인터페이스 테마와 언어부터 바꿨다. 맥에서 데본싱크라는 걸출한 데이터 정리..
아이맥 런치패드에 유령 폴더 현상이 일어났다. 원래는 사라져야할 빈 폴더가 그대로 유지되는 현상.게다가, 이 폴더에다가 어플리케이션을 옮겨놓으면, 보이지 않게 되면서 그렇다고 빈 폴더가 채워지지도 않는 의문의 현상. 없애는 방법을 찾다가, 아예 런치패드 상태 초기화를 알게됐다. 터미널에서 아래 명령어를 각각 실행하면 된다. 터미널은 [기타] 폴더 안에 들어있다. defaults write com.apple.dock ResetLaunchPad -bool true 그 다음에 killall Dock*위 명령어를 붙여넣기 하는 게 편할듯. Dock은 반드시 대문자로 입력해야 된다고. 그러면 독과 런치패드가 초기화된다. (약간 시간 소요.) 문제는, 유령폴더는 사라졌지만, 런치패드 어플리케이션 배치 정리를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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