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 8.04 참 재밌게(?) 만지고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개인적으로는 우분투와 많이 친해진 때가 8.04와 8.10아닐까 싶네요.


우분투 8.04 하디 헤론(Hardy Heron)


학의 모습은 선이 가늘어서 인지... 지금보니 그다지 매력은 없네요. 옆에 코끼리 가죽은 참 질기게도 오래 남습니다.


우분투 8.10 인터피드 아이백스(Intrepid Ibex)



우분투 동물 바탕화면 중 가장 강렬하면서 또한... 취향에 따라서는 이게 뭔가 싶었던 바탕화면입니다. 그리신 분의 예술세계가 많은 이의 이해를 받기에는 좀 남다르지 않았나...


우분투 9.04 존티 잭칼럽(Jaunty Jackalope)


가상의 동물인 잭칼럽을 이름으로 정했던 판. 기대와 달리 바탕화면에는 반명되지 않았습니다. 


다음 판부터는 바탕화면이 대폭~ 늘어나기 때문에 하나씩 소개하겠습니다.


리눅스 사용자환경(OS) '우분투'의 이때까지 나온 바탕화면을 모아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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