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 9.10 부터는 바탕화면 갯수가 많이 늘어납니다. 사진 구도나 색은 실험적인 자세가 엿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풀밭 색이 눈이 시원해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우분투 9.10 카믹 코알라(Karmic Koala)













리눅스 사용자환경(OS) '우분투'의 이때까지 나온 바탕화면을 모아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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